< NGO-기업 및 NGO-기업-지자체 연계 모델 >
「간병」사업 모델 : 실업극복국민재단 - 교보생명
실업극복국민재단이 교보생명과 협약을 맺어 간병봉사단 운영
- 교보생명은 재정·경영 지원, 실업극복국민재단은 사업 시행 및 관리 (전국 7개 지역 실시)
- 노동부는 인건비 일부 지원 (사회적일자리 예산)
빈곤 여성가장 등 취업 취약계층을 간병도우미로 교육·고용
- 저소득층 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간병서비스 제공
※ ‘05년 총 수혜자 25,192명 중 수급권자는 86.6%
향후 무료서비스 외에 저렴형, 유료형 서비스를 제공하는「복합 간병서비스 모델」로 전환하여 수익성 제고 예정
- 노인수발보험 가입자 등 틈새시장에 대한 유료 모델 개발
- 참여자당 2년간의 임금지원 후 유료 간병인으로 독립
 
 
「결식이웃 도시락공급」사업모델 : 행복나눔재단 - SK텔레콤 - 지자체
행복나눔재단이 중구청, SK텔레콤과 연계하여 운영
- SK는 사업모델을 기획하고 급식센터시설(160백만원) 및 운영비 지원
- 행복나눔재단은 사업 공동추진, 지역별 NGO는 급식센터 위탁 운영
- 지자체에서 지원되는 급식비(3천원)과 사회적일자리 지원(1인당 월 70만원)을 동 사업비로 활용
구청의 체육행사 등 대형 행사시 도시락 판매사업 운영
행복나눔재단에서 사업 운영
 
 

< NGO 단독 모델 >
「출산 도우미」사업 모델 : 인천 서해주민센터
노동부 사회적일자리 사업 지원을 통해, 여성 실직자를 산모도우미로 교육·파견
※ ‘05년 15명의 산모도우미가 98명의 저소득 출산모 등에 서비스 제공
수혜대상 소득별로 서비스 이용료 차등 적용
- 소득 수준에 따라 무료 또는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 제공(‘05년 제공된 총 서비스 중 무료형 비중은 31%, 나머지는 69%는 저렴형)
 
 
「간병·가사지원」사업 모델 : 의료생활협동조합연대
전국 8개 지역 생협을 연합하여「재가케어복지 사업단」구성
- 독거노인, 장애인,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양질의 간병·가사지원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
- 사회적일자리 참여자는 77명이며 이중 70%가 취업 취약계층, 수혜자는 월평균 300~400명
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일부는 무료, 저소득층 및 일반인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 제공
※ ‘05년 총매출액은 약 49백만원이며, 유료 서비스 대상자는 총642명
 
 
「방과후 교실」사업 모델 : 안양 세종장애아동후원회
- 노동부 사회적일자리 예산 지원을 받아 장애아동 방과 후 지도, 장애아동 통학차량 운행 등 장애인에 대한 틈새 서비스 제공
- 사회적일자리 참여자는 10명이고 발달장애·중증장애 아동, 저소득층 자녀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
- 수혜자로부터 저렴한 서비스 이용료를 받아 수익 창출
- 장애아동 방과후 지도(월 12.5만원): 초·중·고등부
- 장애아동 통학차량 운영(월 3만원): 초·중·고등부
- 주간보호센터(월 12.5만원): 중·고등부 이상 성인 장애인
- 보호작업장(무료-수익금 대체): 고등부 이상 성인 장애인 
Posted by 루 살로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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